Contact — Vol.43 / 2026—1
문은 세 개,모두 사람이 받습니다.
모집·파트너십·언론 — 어떤 용건이든 실제 사람이 직접 받습니다. 폼은 두지 않았습니다.
NOTE
폼은 두지 않습니다.
문의 폼 대신 실제로 사람이 읽는 채널만 열어 두고 있습니다. 학기 중에는 메일이 가장 확실한 길이고, 평소 학회의 분위기는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CHANNELS
세 개의 문.
TRACKS
용건별로 어디로 가는 게 좋은지.
FAQ
자주 묻는 것들.
STILL HERE
여기까지 읽었다면, 일단 한 줄 보내주세요.
완성된 문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 어떤 용건인지 한 줄만 적어주시면, 다음 학기 같이 다질 자리부터 찾아보겠습니다.
